협회, 식약처와 산관협력 간담회 개최

4월 26일(수), 온라인유통업체들에 대한 GSP적용문제 등 논의

 

  • 우리협회와 식약처(의료기기관리과)는 지난 4월 26일(수) 오후 2시반부터 2시간동안 서울여자대학교 대학로캠퍼스 아름관 302호에서 「의료기기 온라인유통 선진화를 위한 산관협력 간담회」를 가졌다.

 

  • 이날 간담회는 온라인으로만 의료기기를 유통하는 업체들에 대한 GSP적용과 관련하여,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호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.

 

  • 식약처에서는 주선태 의료기기관리과장 및 GSP업무 관계자가 참석하였고, 의료기기 온라인 판매업체 6개사(정광교 ㈜우리의료기 대표이사, 김동선 ㈜청훈 대표이사, 김선규 행복의료기 대표, 김효정(㈜바이메드 대표이사, 강상준 다산메디칼 대표, 황한웅 ㈜메디칼스탠다드 상무), 우리협회에서 간담회 지원 등을 위해 추성천 사무국장 등 2명이 참석하였다.

 

  • 이날 간담회에서는 ① 5월로 예정된 의료기기법시행규칙 개정과 관련하여 온라인 유통업자에게 적용 가능한 「의료기기유통품질관리기준(GSP)」개정사항 논의 ②GSP 시행과정상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수렴 ③ 2017년 의료기기 유통품질관리정책 추진방향 설명 등 주요 사항에 대한 논의와 설명이 있었다.

 

  • 한편, 식약처 관계자의 설명에 의하면 다음 달 개정예정인 의료기기법시행규칙 개정(안)에는 의료기기유통품질관리기준(GSP)에서 정한 종사자교육을 현행 24시간에서 1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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